A L L    P R O J E C T

A    R    C    H    I    T    E    C    T    U    R    E     /     I    N    T    E    R    I    O    R

소형 주택형이 귀한 지역도 있다. 전국에서 소형 비율이 가장 낮은 세종시는 전체 공급물량 8만2567가구 중 소형이 31.27%(2만5821가구)에 불과하다. 소형 집값은 무려 23.20%(845만원→1041만 원)나 상승했다. 중소형과 중대형은 각각 18.12%(883만원→1043만원), 17.85%(885만원→1043만원) 오른 것에 비해 상승폭이 크다.